나..
발령났다.

다른 곳에서 일하게 되었다.
괜찮다. 거기까진.....


왜 다들 나더러 불쌍하다고 하는건지 모르겠다.
왜 나더러 그런식으로 발령났냐며 장난치냐며,
그렇게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다.

나 사회 생활 얼마 못해봐서,
일하다가 다른 곳으로 발령나는 것도 처음이라..
이 상황이 이상한 상황인지, 아닌지 모른다.

그냥. 새로울 뿐이고, 신기할 뿐이다.
그런데. 그런 얘기를 듣고 나니까...





기분 개 찝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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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elllo 트랙백 0 : 댓글 5